색소폰: 구조, 소리가 나는 원리, 연주하는 법
색소폰은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놋쇠 관이고, 마우스피스에 얇은 리드가 한 장 붙어 있어요. 금속으로 만들었지만 목관 악기예요. 이 페이지는 많은 사람이 처음 시작하는 E♭ 알토 색소폰을 따라가고, 재즈에서 자주 들리는 B♭ 테너 색소폰도 함께 다뤄요.
이 레슨의 내용
색소폰을 만나 봐요
색소폰은 원뿔형 관을 가진 금속 관이에요. 아래로 갈수록 안쪽이 넓어져요. 불면 마우스피스에 붙은 리드(갈대를 얇게 깎은 조각)가 떨리고, 거기서 소리가 시작돼요.
놋쇠로 만들었는데 왜 금관 악기가 아닐까요? 악기 가족은 소리가 어떻게 시작되는지에 따라 나눠요. 금관 악기 연주자는 입술을 떨어요. 색소폰은 리드를 쓰니까 목관 악기예요. 색소폰 소리는 금관 악기와도 목관 악기와도 잘 어울려요.
색소폰에는 여러 크기가 있어요. 가장 흔한 네 가지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이에요. 알토는 거의 언제나 E♭조이고, 테너는 거의 언제나 B♭조예요.
알토는 알파벳 J처럼 생겼고, 넥(마우스피스를 끼우는 짧은 관)이 거의 90도로 꺾여 있어요. 테너는 더 크고, 마우스피스와 리드도 더 크고, 넥이 물결처럼 휘어 있어요. 소프라노는 대부분 곧게 뻗어 있고, 바리톤은 넥 위쪽에 고리 모양 굽이가 있어요.
- 가족
- 목관 악기(싱글 리드)
- 분류
- 호른보스텔–작스 422.212: 싱글 리드와 원뿔형 관을 가진 리드 관악기
- 실제 음역
- 알토 D♭3부터 A♭5까지(테너 A♭2부터 E♭5까지)
- 음자리표
- 높은음자리표
- 이조
- E♭ 알토: 적힌 음보다 장6도 낮게 소리 나요. B♭ 테너: 장9도 낮게 소리 나요
- 크기
- 알토는 높이 약 70 cm, 박물관에 있는 테너 한 대는 약 83 cm
색소폰의 각 부분
색소폰은 부품이 약 600개이고, 크게 넥, 보디(몸통), 보우, 벨 네 부분으로 나뉘어요. 관에는 톤홀이 스무 개 넘게 있지만 손가락은 열 개뿐이에요. 키와 막대 장치 덕분에 손가락 하나로 멀리 떨어진 구멍도 막을 수 있어요.
금속 부분은 모두 구리와 아연을 섞은 황동(놋쇠)이에요. 금이나 은으로 도금한 색소폰도 속은 황동이에요.
어떤 부분은 악기 안이나 뒤에 있어서 그림에 보이지 않아요. 번호는 그 부분이 대략 어디에 있는지 알려 줘요.

- 1마우스피스 mouthpiece
입에 물고 리드를 붙이는 곳이에요. 플라스틱, 나무, 금속으로 만들 수 있고, 넥 끝의 코르크에 끼워요.
- 2리드 reed
소리의 출발점이에요. 평평한 면이 마우스피스에 닿고, 작은 밸브처럼 공기가 지나는 틈을 열었다 닫아요.
- 3리게이처 ligature
나사가 달린 금속 띠로, 리드를 마우스피스에 고정해요.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리드가 떨리는 방식이 달라져요.
- 4넥 neck
마우스피스와 몸통을 이어 줘요. 끝에 코르크가 감겨 있어서 마우스피스가 꼭 맞고, 음정을 조금 맞출 수 있어요.
- 5옥타브 키 octave key
왼손 엄지로 눌러요. 아주 작은 구멍을 열어서 같은 운지가 한 옥타브 위로 뛰게 해요. 키 하나가 넥의 구멍과 몸통의 구멍을 번갈아 써요.
- 6보디(몸통) body
톤홀과 키가 달린, 원뿔 모양의 중심 관이에요.
- 7키와 패드 keys and pads
키가 둥근 패드로 구멍을 막아요. 패드는 펠트를 가죽으로 감싼 거예요. 알토에서 가장 큰 패드는 지름이 5 cm예요.
- 8엄지 받침 thumb rest
오른손 엄지를 이 아래에 대고 악기를 받쳐 들어요.
- 9보우(U자관) bow
몸통과 벨을 잇는 U자 모양 굽이예요. 긴 관을 손에 들 수 있는 모양으로 접어 주고, 소리는 아주 조금만 바꿔요.
- 10벨 bell
관의 넓게 벌어진 끝이에요. 부채꼴 황동판 한 장을 말아서 땜질해 만들어요.
소리가 나는 원리
리드는 펄럭이며 열렸다 닫히는 작은 문처럼 작동해요. 불면 리드와 마우스피스 사이의 틈이 열리고 닫히기를 되풀이하면서, 한결같은 공기의 흐름을 짧은 공기 덩어리로 잘게 쪼개요. 그 공기 덩어리들이 관 안의 공기를 떨게 해요. 알토의 가장 낮은 음 D♭3에서는 이 일이 1초에 약 139번 일어나요.
여리게 불면 리드가 살살 흔들려서 소리가 매끄럽고 부드러워요. 세게 불면 리드가 크게 흔들려서 한 번 떨 때마다 마우스피스에 완전히 철썩 닫혀요. 물결의 꼭대기를 잘라 내는 것과 같아요. 높은 배음이 많이 생겨서 소리가 밝아져요.
관이 길수록 음이 낮아요. 톤홀을 여는 것은 그 자리에서 관을 톱으로 잘라 내는 것과 같아서 음이 올라가요. 반음마다 관이 약 6%씩 짧아져야 하니까, 한 옥타브에는 구멍이 12개 필요해요. 높은 음의 구멍은 작고, 낮은 음의 구멍은 커요. 큰 구멍은 키로 막아야 해요.
원뿔 모양 관에서는 배음 사다리의 칸이 모두 있어요. 가장 낮은 진동수의 1배, 2배, 3배… 하는 식이에요. 둘째 칸이 첫째 칸의 약 두 배라서, 둘째 음역으로 뛰면 한 옥타브 위에 닿아요. 클라리넷은 곧은 원통형 관이에요. 낮은 음역에서는 주로 홀수 칸(1, 3, 5)만 있어서 12도(한 옥타브와 5도)를 뛰어요.
옥타브 키가 스스로 새 음을 만드는 것은 아니에요. 사다리의 첫째 칸을 살짝 붙잡아 두듯이, 아주 작은 구멍을 열어 가장 낮은 공명을 약하게 만들어요. 그러면 둘째 공명이 그 자리를 차지해요. 원뿔형 관에서는 그 가장 낮은 공명이 원래 약해요. 그래서 가장 낮은 음들은 여리게 불기는 어렵고 세게 불기는 더 쉬워요.
색소폰 소리에는 홀수 배음과 짝수 배음이 모두 들어 있어요. 클라리넷과 소리가 다른 이유 가운데 하나예요. 색소폰은 다른 목관 악기보다 소리도 커요. Yamaha는 색소폰 소리가 사람의 목소리와 아주 가깝고, 목관 악기 가운데 셈여림의 폭이 가장 넓다고 설명해요.
입과 목도 소리가 울리는 공간이에요. 어떤 음을 울리게 하는 작은 방과 조금 비슷해요. 연구자들은 프로 연주자들이 아주 높은 알티시모 음역에서 원하는 음 바로 위에 입안의 강한 공명을 맞춘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그 연구에 참여한 아마추어 연주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알티시모 음을 내지 못했어요.
해 보세요: 키친타월 심과 휴지 심처럼 길이가 다른 종이 관 두 개를 찾아요. 각각 한쪽 끝을 손바닥으로 막고 톡톡 두드린 다음 소리를 들어 보세요. 긴 관이 더 낮은 소리를 내요. 색소폰도 구멍을 더 많이 막을수록 더 낮게 소리 나요.
연주하는 법
색소폰은 세 군데로 받쳐요. 엄지 받침 아래의 오른손 엄지, 마우스피스 위의 윗니, 그리고 무게를 대부분 받아 주는 넥 스트랩이에요. 몸을 굽히지 않아도 마우스피스가 입술에 딱 닿도록 스트랩 길이를 맞춰요. 앉든 서든 허리를 펴고, 앞을 보고, 힘을 빼요. 악기는 몸 앞에 세우고 오른쪽으로 조금 기울여요.
앙부셔(입 모양): 아랫입술이 방석처럼 아랫니를 덮고, 리드는 그 입술 위에 놓여요. 윗니는 마우스피스 위에 얹고, 입꼬리로 마우스피스를 감싸 닫아요. ‘오’ 하고 말할 때처럼요. 물지 마세요. 마우스피스에 이 자국이 깊게 나 있다면 대개 물고 있다는 뜻이에요.
음색, 음정, 음량은 모두 숨에서 시작해요. 입으로 소리를 짜내지 말고, 배로 숨을 받쳐서 공기가 한결같은 빠르기로 나가게 해요. 음을 시작할 때는 혀를 리드에 댔다가 떼요. 닫아 두고 붙잡고 있던 문을 놓아주듯이요.
왼손 엄지로 옥타브 키를 누르면 둘째 음역으로 넘어가요. 모든 색소폰은 기본적으로 운지가 같아요. 알토와 테너에서 같은 적힌 음은 같은 손가락으로 짚어요. 다만 마우스피스마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려요.
다른 연주 기법도 있어요. 그롤은 불면서 허밍하거나 노래해서 거친 소리를 내는 거예요. 트릴은 어떤 음과 그 바로 위 음을 빠르게 번갈아 내요. 슬랩 텅잉은 혀가 리드를 붙잡아 당겼다가 놓아서 툭 하고 튀는 타악기 같은 소리를 내요. 피치 벤드와 글리산도는 주로 입안 모양을 바꿔서 해요. 알티시모는 특별한 운지와 입안 공명 맞추기로 적힌 음 F♯6보다 높이 올라가요.
비브라토는 앙부셔, 손, 호흡, 음색이 안정된 다음에 배워요. 시작하고 1–2년쯤 지났을 때예요. 턱을 경첩처럼 써서 아주 조금 움직이면 음이 살짝 내려갔다 돌아와요. 빠르기는 1분에 72–76박에서 16분음표 정도가 최대예요. 그보다 빠르면 서두르는 것처럼 들려요. 선생님들은 횡격막을 쓰거나 악기를 흔드는 방법은 권하지 않아요.
- 테너 색소폰으로 비브라토 없이 곧게 뻗은 긴 음이에요. 적힌 음 D5, 실제 음 C4예요. 롱톤 연습이 목표로 하는 안정감이 바로 이거예요.
- 테너 색소폰으로 먼저 곧은 음, 이어서 같은 음에 턱 비브라토를 넣어요(적힌 음 D5, 실제 음 C4). 비브라토가 더해 주는 따뜻한 물결을 들어 보세요.
- 혀가 리드에서 떨어지면 짧은 음이 톡 튀어나와요. 테너 색소폰, 적힌 음 D5, 실제 음 C4예요.
음역과 악보
E♭ 색소폰과 B♭ 색소폰은 모두 높은음자리표로 읽어요. 적힌 음역은 대략 B♭3부터 F6까지이고, 알토와 테너 가운데 많은 악기는 F♯6까지도 낼 수 있어요. 그 위는 알티시모 음역으로, 특별한 연습이 필요해요. 표준 음역은 세 옥타브가 조금 안 돼요.
색소폰은 이조 악기예요. 적힌 음과 들리는 음이 달라요. 좋은 점은 모든 크기의 운지가 같아서, 악기를 바꿔도 처음부터 다시 배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알토는 적힌 음보다 장6도 낮게 소리 나요. 적힌 C5는 E♭4로 소리 나요. 테너는 장9도(한 옥타브와 장2도) 낮게 소리 나요. 적힌 F4는 E♭3으로 소리 나요.
그래서 알토의 실제 음역은 D♭3부터 A♭5까지(약 139–831 Hz), 테너는 A♭2부터 E♭5까지(약 104–622 Hz)예요. 피아노와 함께 실음 C장조로 연주하려면, 알토는 A장조(샤프 3개)로, 테너는 D장조(샤프 2개)로 적힌 악보를 읽어요.
들어 봐요
- 테너 색소폰, 적힌 음 C4, 실제 음 B♭2로 가장 낮은 음에 가까워요. 두툼한 저음을 들어 보세요.
- 테너 색소폰, 적힌 음 D5, 실제 음 C4예요. 이 음은 옥타브 키를 써요. 둘째 음역에 있는 음이에요.
- 테너 색소폰, 적힌 음 E6, 실제 음 D5로 표준 적힌 음역의 맨 위(F6)에 가까워요.
- 같은 테너 색소폰이 세 음역을 차례로 올라가요. 실제 음 B♭2, C4, D5(적힌 음 C4, D5, E6).
역사와 가족
색소폰은 널리 쓰이는 악기 가운데 한 사람이 발명했다고 알려진 몇 안 되는 악기이고,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었어요. 바로 아돌프 삭스예요. 그는 1814년 벨기에 디낭에서 태어났어요. 아버지도 악기 제작자였고, 삭스는 브뤼셀 음악원에서 플루트와 클라리넷을 공부했어요.
그가 색소폰을 발명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어요. 베이스 클라리넷의 소리를 좋게 하려고, 금관 악기에 리드 마우스피스를 달아 보는 실험을 하다가, 목관 악기와 금관 악기의 장점을 합치려고, 또는 옥타브로 배음을 넘기는 클라리넷 같은 악기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야기예요. 그는 1840년 무렵 색소폰을 만들었고, 1842년 파리에서 선보였으며, 1846년에 특허를 받았어요. 그 특허에는 8가지 크기가 들어 있었어요.
프랑스 군대가 곧 색소폰을 받아들였고, 색소폰은 다른 나라로도 퍼졌어요. 삭스는 특허를 두고 경쟁자들과 10년 동안 법정 싸움을 했고, 노년에는 가난했어요. 파리 음악원은 1857년에 색소폰 반을 열었고, 삭스가 직접 가르쳤어요.
오케스트라에서는 비제의 〈아를의 여인〉이 아마 색소폰을 쓴 가장 이른 작품 가운데 하나일 거예요. 라벨의 〈볼레로〉에는 테너 색소폰과 소프라노 색소폰의 독주가 있어요. 미국에서는 제1차 세계 대전 무렵 인기 있는 독주 악기가 됐고, 그 뒤 스윙과 재즈에서 가장 중요한 독주 악기 가운데 하나가 됐어요. 위대한 재즈 색소폰 연주자로는 콜먼 호킨스, 레스터 영, 찰리 파커, 소니 롤린스, 존 콜트레인이 있어요.
친척 악기: 클라리넷도 리드 한 장을 쓰지만 관이 원통이라서 12도로 배음을 넘겨요. 오보에와 바순은 리드 두 장을 쓰고, 관도 원뿔형이에요. 삭스는 색스혼 같은 금관 악기도 발명했는데, 이 악기들은 입술을 떨어서 연주해요.
- 1814년아돌프 삭스가 벨기에 디낭에서 태어나요.
- 1840년 무렵삭스가 색소폰을 만들어요.
- 1842년6월 12일, 베를리오즈가 『주르날 데 데바』에 삭스에 관한 기사 한 편을 통째로 실어요. 같은 해 삭스는 파리에 자리 잡고 색소폰을 선보여요.
- 1844년프랑스 산업 박람회에 B♭ 베이스 색소폰이 전시돼요.
- 1846년삭스가 파리에서 색소폰 특허를 받아요. 특허에는 8가지 크기가 들어 있어요.
- 1857년파리 음악원이 삭스가 가르치는 색소폰 반을 열어요.
- 1894년삭스가 파리에서 세상을 떠나요.
- 1920년대 중반표준 재즈 밴드에 색소폰이 다섯 대 들어가요.
- 1928년색소폰 연주자 조니 호지스가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요.
시작하기와 관리
첫 색소폰으로는 알토가 좋아요. 소프라노보다 불기 쉽고, 무게는 스트랩이 대부분 받아 주고, 관리하기도 더 쉬워요. 표준 마우스피스와 2½ 정도 세기의 리드로 시작해서 롱톤과 앙부셔를 연습해요. 마우스피스와 리드는 서로 맞아야 하니까, 잘 모르겠으면 악기점에 물어보세요.
리드 세기는 보통 2부터 5까지이고, 숫자가 낮을수록 얇은 리드예요. 2와 2.5는 잘 떨리고 소리가 더 밝아요. 4와 5는 불기 더 힘들고 소리가 더 두껍고 따뜻해요. 리드는 닳아요. 보통 한 장이 1–2주쯤 가고, 새 리드로 바꾸면 소리가 달라져요. 합성(수지) 리드는 더 오래가요. 좁은 마우스피스에 너무 무른 리드를 쓰면 리드가 마우스피스에 붙어 닫혀서 소리가 갑자기 끊길 수 있어요.
- 조립하기 전에 마우스피스를 끼우는 넥 끝의 코르크에 코르크 그리스를 조금 바르고, 조립하는 동안 넥이나 키를 꽉 쥐지 마세요.
- 연주가 끝나면 리드를 빼고, 작은 스왑으로 마우스피스를 닦은 다음(얇은 끝이 상하지 않게 조심해요) 넥 안쪽을 말려요.
- 넥을 뺀 상태에서 스왑을 벨로 떨어뜨려 넣고, 넥이 끼워지는 몸통 위쪽으로 빼내요(소프라노, 알토, 테너의 경우예요. 바리톤은 달라요).
- 패드가 젖었다면 패드와 톤홀 사이에 클리닝 페이퍼를 끼우고 키를 살짝 몇 번 눌러요. 그다음 종이를 옮겨서 두세 번 되풀이해요. 키를 누른 채로 종이를 잡아 빼지 마세요.
- 2–3개월마다 키 막대의 양 끝에 키 오일을 아주 조금 떨어뜨리고, 남은 오일은 닦아 내요. 키에서 삐걱 소리가 나면 그때가 된 거예요.
- 키를 직접 분해하지 마세요. 낮은 음이 잘 안 나오기 시작하면 패드가 제대로 막히지 않는 것일 수 있어요. 악기점에서 점검을 받으세요.
- 마우스피스 끝은 얇아서 떨어뜨리면 금이 가거나 이가 빠질 수 있고, 그러면 음색이 달라져요.
- Saxophone – Britannica
- Antoine-Joseph Sax – Britannica
- Jazz: Orchestral jazz – Britannica
- Saxophone acoustics – UNSW Music Acoustics
- Pipes and harmonics – UNSW Music Acoustics
- Saxophone players and their vocal tracts – UNSW Music Acoustics
- The Saxophone – HyperPhysics
- Alto saxophone – Grinnell College Musical Instrument Collection
- How to slap tongue on the saxophone – D’Addario Woodwinds (DANSR)
- The invention of the saxophone by Adolphe Sax – Selmer
- Musical Instrument Guide: Saxophone – Yamaha
- Saxophone maintenance – Yamaha Musical Instrument Guide
- Beginner's guide to the saxophone – Yamaha Hub
-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soprano, alto, tenor and baritone saxophones? – Yamaha Hub
- Teaching Saxophone Vibrato – The Instrumentalist
- Tenor saxophone – Grinnell College Musical Instrument Collection
- Saxophone (M47-1993) – Horniman Museum and Gardens
- Vibrato Production – Woodwind Doubling Resource Project, Bluffton University
- Celebrating Sax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Care and Maintenance (Julius Keilwerth)
- Yamaha Musical Instrument Guide: A beginner saxophone
- Yamaha Musical Instrument Guide: How to choose a reed and mouthpiece
피아노 소리: Salamander Grand Piano, Alexander Holm (CC BY 3.0).